안녕하세요! 뉴비에 대한 비전을 세우다, 뉴비전입니다.
저희는 제가 다니는 모교 친구들과 본격적으로 인디게임을 제작하게된 팀입니다.
#4는 25년 3월~5월 이야기를 다룹니다!
[지난 이야기]
3월 초, 대혼돈의 입주기를 마치고
경남글로벌게임센터에 입주를 마친 뉴비전
공간에 맞춰 가구 견적을 짜고, 여러가지 비품과 기물을 설치하면서 3월 15일 이후의 이야기
이땐 이제 본격적인 시작이란걸 몰랐습니다...
[메인UI 확정, UI다듬기 본격 개시]
핫초코 마시멜로를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3가지 언어를 각각 한일혼혈, 영교과 친구에게 맡길 계획을 마쳤기 때문에
개발 중 이미 글로벌 출시를 염두하고 UI를 계획합니다.
메인화면 UI를 시작하여 EXTRA창 (BGM, OST같은걸 열람 가능한 창)도 만들고
대화기록이나 저장화면 같은 필수적인 UI창들도 이때 만들고 있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 최종 확정, 컨셉 스케치]
불꽃순애를 꿈꾸지만 2% 부족한 하프보일드 - 정찬혁 (한유아 일편단심)
사랑은 가득하지만 잔고는 부족한 얀데레 미술교육과생 - 한유아 (@@소에서 겨우 얻었다네요.)
국어교육과의 퇴폐 쿨데레 대부 - 한설 (한복 입고 국어를 가르치는 선생님은 종종 광기가 있다네요)
메스가키지 음악교육과 천재 - 김가희 (평소에 친구로서 밥을 잘 해줬다고 하네요)
4명의 캐릭터 디자인을 확정시켰어요.
정찬혁이 가장 많이 바뀌었고, 한유아가 가장 바뀌지 않았네요.
가희는 몇가지 소품을 오히려 덜어냈으며, 한설이란 캐릭터는 이때 만들어집니다!
[배경 컨셉아트 제작 개시!]
비주얼노벨에서 잊기 어려운 깔끔한 배경
그 깔끔함을 찾기위한 여정은 어렵지만 제작되기 위해 이것저것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나중에 시간 단축을 위해 에이블러를 활용하여 진도가 나갈 것 같습니다.
[마치며]
두근거리는 공간속 첫 게임을 개발했던 시기
프로토타입의 거의 모든 뼈대는 이때 나왔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후 저희는 지스타에 갈 기회를 얻어 본격적인 시도를 하게됩니다.



















안녕하세요 돔돔입니다.
드디어 주말이 오는 소리가...
오늘은 플레이크 1월 응모 이벤트 당첨자 발표가 있었죠.
응모하신 분들은 알람 다들 받으셨죠?
잠시나마 알림에 행복했던 10여 초였습니다.
오늘은 스토브의 신작이 꽤 있습니다.
메너스와 매너 로드가 눈에 띄네요.
이번 한 주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 주에 만나요~